에프알제이 허준 마케팅 팀장은 “편안한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높아지는 만큼 이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각양각색의 제품과 이에 맞는 화보 컨셉을 기획하게 됐다”며 “지난해 화보에서도 함께한 유명 인플루언서 포토팀 크루 ‘쩌스트(JJUST)’와 협업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느낌의 화보가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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