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에코마이스터는 오전 9시18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대비 8.57% 하락한 6400원에 거래 중이다. 상장 첫날 공모가(5200원)보다는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지만 시초가 대비로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에코마이스터는 폐기물 슬래그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기술과 설비를 보유한 기업이다. 지난 1월 말 기준 국내외에 14개 공장을 운영 중이다. 앞으로 3년 안에 세계 30여개 공장에 설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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