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8원 상승한 1065.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8원 내린 1064원에 출발해 장중 상승 전환 후 보합권에서 움직이다 장을 마감했다. 밤사이 달러화가 소폭 상승하고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우려에 따른 위험 회피성향이 이어지면서 이날 원/달러 환율에도 상승 압력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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