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이 지난 15일 서울 상일동 본사에서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임직원 137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본사뿐 아니라 평택, 용인 등 지방현장에서도 진행됐다. 임직원 24명은 삼성서울병원에 헌혈증을 기증해 어린이 소아암 환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헌혈행사에 참여한 윤서희 선임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약 100여명의 현장 임직원이 헌혈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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