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에 가까운 금리,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 멀어지는 내 집 마련의 꿈…. 오늘날 한국이 처한 상황이 녹록지 않다. 투자처도 마찬가지다. 그간 재테크 황금률로 인식되던 ‘333원칙’(부동산·주식·채권에 자산을 3분의1씩 투자)도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이에 <머니S>가 2018년을 전망하고 투자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1월23일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제7회 머니톡콘서트’를 열었다.



올해 머니톡콘서트 첫 강연자로 나선 이항영 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는 “한국의 성장동력이 약화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많은 투자자가 한국 시장만 바라보고 있다”며 ‘글로벌증시 상승기 해외 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