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머니S>가 2018년을 전망하고 투자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1월23일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제7회 머니톡콘서트’를 열었다.
올해 머니톡콘서트 첫 강연자로 나선 이항영 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는 “한국의 성장동력이 약화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많은 투자자가 한국 시장만 바라보고 있다”며 ‘글로벌증시 상승기 해외 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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