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식재료로 건강한 중국요리를 추구하는 차이니즈 파인 다이닝(Fine Dining) ‘js가든’이 맑고 깨끗한 화악산 자연수로 재배하는 한재미나리를 사용한 ‘한재미나리볶음’과 ‘한재미나리 쭈꾸미볶음’, ‘한재미나리 돌문어볶음’ 3종을 출시했다.
늦겨울에서 초봄이 제철인 한재미나리는 경상북도 청도읍 한재 일대에서 생산되며 일반 미나리와 달리 줄기의 속이 꽉 차 있으면서도 질감이 연하고 은은한 향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재미나리는 3월부터 4월까지 줄기가 더욱 굵고 향이 진해 최고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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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가든이 선보이는 ‘한재미나리볶음’은 중국식 팬인 ‘웍’(Wok)을 이용해 짧은 시간 동안 고온에 볶아 재료의 영양분과 수분 손실을 최소화 했으며, 한재미나리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향긋한 향을 온전히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함께 선보이는 ‘한재미나리 쭈꾸미볶음’과 ‘한재미나리 돌문어볶음’은 싱싱한 국내산 해산물의 쫄깃한 식감과 해물 고유의 단맛이 한재미나리와 한데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입맛을 되찾아 줄 ‘한재미나리’ 볶음요리는 js가든 블랙, 청담점, 압구정점, 잠원점, 송도점, 판교점 등지에 위치한 js가든 매장에서 판매되며 ‘한재미나리볶음’의 가격은 3만원이며, ‘한재미나리 쭈꾸미볶음’과 ‘한재미나리 돌문어볶음’의 가격은 4만5000원이다.


js가든 장동훈 셰프는 “한재미나리는 해독작용 효과와 더불어 혈액순환을 돕는 효능이 있어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한 봄철에 어울리는 건강 식재료라고 할 수 있다.”라며, “맛과 영양 둘 다 챙길 수 있는 이번 신메뉴는 입안 가득 봄내음을 느끼길 원하는 분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js가든은 신선한 고급 식재료로 차별화된 중국 요리를 제공한다는 전략으로 2012년 청담동에서 처음 오픈한 이래로 현재 압구정점, 잠원점, 신사점, 판교점, 송도점, 대구점, 천호점 등 단일 중식당 규모로는 국내 최대 수준인 12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