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터널 사망 사고. /그래픽=뉴스1

21일 오전 10시 47분쯤 부산 북구 산성터널(총길이 5.62㎞) 공사현장 3.5㎞ 지점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A씨(46)가 산성터널 천장에서 떨어진 콘크리트 구조물에 맞았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현재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