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 가치 하락) 마감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7원 오른 1072.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4원 오른 1071원에 출발해 장중 상승폭을 확대했다. 21일(현지시간) 있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발표를 앞두고 달러화가 강세를 보임에 따라 이날 원/달러 환율도 상승 압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