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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미국 기준 금리인상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된 영향으로 상승마감했다. 아울러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외국인의 매수세가 몰려 지수 상승을 부추겼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05포인트(0.44%) 오른 2496.02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밤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기존 1.25~1.50%에서 1.50~1.75%로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 지난해 12월 이후 3개월 만의 금리 인상이다.


외국인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2086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도 822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3001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3.93포인트(1.57%) 내린 871.62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8억원, 424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84억원을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