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랑도서관이 오는 3월 24일까지 월드전람이 주관하는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에 참가한다. 

커피랑도서관은 카페와 도서관을 결합한 도서관형 카페 프랜차이즈이다. 이용 시간에 따라 결제가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오전 혹은 심야 시간 등 특정 시간만 이용하거나 일정 시간만 이용하는 등 다양한 ‘시간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30여 가지의 요금제가 있다. 

▲ 커피랑도서관 (사진=강동완 기자)

커피랑도서관측은 "소위 카공족, 코피스족 등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가심비 높은 공간으로 알려져 각광받고 있다"라며 "5년간 축적한 다방면의 노하우로 수익의 안정성, 운영의 용이함, 높은 고객만족도 등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북콘서트, 지식강연, 라이브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를 기획하여 타 스터디 카페나 스타벅스와 같은 커피 전문점과 차별성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커피랑도서관은 최근 송도글로벌캠퍼스, 동백점, 송파한양점 등에 이어 전국에 약 70개의 매장을 오픈하며 가맹사업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