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경기는 6개월간 팀당 144경기가 치러진다. 개막전 경기는 이날 오후 2시에 예정됐다.
한화와 넥센은 서울 고척돔, KT와 기아는 광주, LG와 NC는 마산, 롯데와 SK는 문학, 삼성과 두산은 잠실에서 각각 경치를 치른다.
이날 전국 낮 최고기온은 14~18도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기에 적합하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어 마스크 착용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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