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미디어데이에서 넥센 장정석 감독, 서건창, 박병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뉴시스
2018 프로야구가 24일 개막한다. 올해 프로야구는 아시안게임 일정 때문에 출범 이후 가장 빨리 개막한다.
올 시즌 경기는 6개월간 팀당 144경기가 치러진다. 개막전 경기는 이날 오후 2시에 예정됐다.

한화와 넥센은 서울 고척돔, KT와 기아는 광주, LG와 NC는 마산, 롯데와 SK는 문학, 삼성과 두산은 잠실에서 각각 경치를 치른다.


이날 전국 낮 최고기온은 14~18도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기에 적합하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어 마스크 착용이 권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