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26일 광주점 5층 게스 매장에서 젊은 고객이 올해 유행 아이템 나팔 청바지와 청재킷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청청’패션(상·하의를 모두 데님으로 연출)은 1990년대 히트 상품으로 최근 다시 복고 열풍에 따라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