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화재 등 재난상황 발생시 경찰, 소방, 행정, 병원 등 재난 대응 기관이 동시에 상황을 파악할수 있는 대응체제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그는 "지역 재난대응 안전표준체계 확립 및 재난안전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맞춤형 안전교육 기반구축,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으로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겠다"며 "어린이, 노인·여성 등 안전취약계층 보호 및 재난피해자 지원 확대 등 안전복지정책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 예비후보는 "이 시스템이 구축될 경우 명확한 지휘·명령체계, 신속한 자원동원 및 정보공유, 일원화된 공보체계 등 재난현장 대응체계를 표준화할 수 있다"며 "현장을 통합적으로 조정·지원하는 강력한 컨트롤 타워 확립으로 효율적인 재난관리체계가 완성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민·관협력체계구축, 지역안전공동체 만들기 신고체계 개선 등을 통한 생활속 지역 안전문확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주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민·관협력체계구축, 지역안전공동체 만들기 신고체계 개선 등을 통한 생활속 지역 안전문확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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