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문가비(29)가 방송 출연 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그의 SNS에 올라온 과거 게시물들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문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 패밀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 있는 가족들은 모두 오똑한 콧날과 눈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붕어빵", "멋있다", "남동생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 문가비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출신 모델 겸 DJ 윌리 몽프레와의 사진을 올렸다. 최근 몽프레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터라 이 사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한편 문가비는 지난 26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 tvN 예능 프로그램 '토크몬'에서 자신의 이국적인 외모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방송 후 27일 스타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문가비는 "자고 일어났더니 하루아침에 난리가 나 있더라"며 "얼떨떨하면서도 너무 신이 난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가비는 '토크몬' 출연 이후 네이버, 다음 등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하며 화제를 낳았다. 문가비를 향한 관심이 끊이지 않자 프랑스 출신 모델 겸 DJ 윌리 몽프레와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하지만 문가비는 "원래 외국인 친구가 많다"며 "(윌리 몽프레와는) 친구다. 너무 개인적인 질문은 '노코멘트'하고 싶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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