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오전 6시44분쯤 충북 증평군 도안면의 한 알루미늄 호일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건물과 기계 설비 등을 태우고 1시간 15분만에 진화됐다.
증평 화재로 작업 중이던 근로자 A씨(51)가 숨지고 B씨(45)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 설비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이 불은 공장건물과 기계 설비 등을 태우고 1시간 15분만에 진화됐다.
증평 화재로 작업 중이던 근로자 A씨(51)가 숨지고 B씨(45)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 설비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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