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신세계 및 파트너사가 함께하는 상생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고용 창출에 나서는 상생 채용의 장으로 매년 1만명 이상의 구직자들이 방문하는 산업계 대표 취업박람회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