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 기자회견을 열고 '1자리·경제시장 2용섭의 12대 공약' 중 다섯 번째인 '출산과 보육이 행복한 광주만들기 4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후보는 먼저 출산·보육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매 자녀 출산 시 20만 포인트 제공,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입학 시 각 10만 포인트를 지급해 보육시설은 물론 전통시장, 문화·체육시설 등에서도 현금처럼 사용함으로써 현금지급 부작용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 예비후보는 후보는 먼저 출산·보육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매 자녀 출산 시 20만 포인트 제공,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입학 시 각 10만 포인트를 지급해 보육시설은 물론 전통시장, 문화·체육시설 등에서도 현금처럼 사용함으로써 현금지급 부작용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 ▲ 영유아 입원진료비 30만원 지원 ▲ 임산부 이동권을 보장하는 맘 택시 운영 30만원 지원 ▲ 맞춤형 마더박스 10만원 지원 등 3대 광주형 출산지원시책을 도입한다.
더불어 안정적 출산환경 제공을 위해 공공 임대주택 30%를 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하고 출산 부부의 주택구입 및 전세자금 저리융자도 추진한다.
이밖에도 보육 공공성 제고, 유연근무제도 정착, 야간 돌봄 서비스 강화 등을 통해 보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보육의 질을 높여 나가고,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를 명실상부한 출산·보육 종합지원기관으로 전면 개편하고, 5개 구청에도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해 출산보육지원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제고한다는 복안도 내놨다.
이 예비후보는 "광주지역 합계출산율은 2017년 1.05명으로 2016년 1.17명보다 크게 감소했으며 전국 최저 수준이다"며 "맞춤형 출산·보육 지원시스템을 통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행복한 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녀를 낳고 기르는 것이 가정의 부담이 아닌 축복이 돼야 광주의 미래가 밝다"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유기적 협업체제를 통해 소외되거나 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출산·보육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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