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분할합병을 통해 자동차 사업의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핵심부품사업에 집중함으로써 전문성을 강화하여 미래 자동차부품사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며 "이번 분할합병 당사 회사인 분할회사와 분할승계회사는 동일 기업집단 '현대자동차' 계열회사로 실질적 경영권 변동은 없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