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와 김범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봄을 맞아 새로운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
예상치 못했던 커플이 탄생한 만큼 김범이 과거 언급한 이상형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데뷔 초 김범은 "키가 작은 여자가 좋다"며 "연상의 여자를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또한 과거 드라마 '불의여신 정이' 기자간담회에서 김범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일을 하다 보니 연상의 연인을 만났었다"며 "말이 잘 통하고 내가 지켜주고 싶은 느낌을 들게 만드는 사람이 이상형이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김범은 이 드라마에 출연해 연상인 문근영과 연인사이로 발전한 바 있다.
앞서 29일 김범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김범이 오연서와 한달 전부터 교제하고 있다.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으니 잘 지켜봐주길 바란다"며 둘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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