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전무의 삼양통상 보유지분은 60만주(20%)에서 63만7512주(21.25%)로 늘어나며 최대주주가 됐다. 그는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의 장남이자 고(故)허만정 GS그룹 창업주의 증손자다.
허 회장의 보유지분은 60만주이며 지분율 20%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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