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아틀리에’도 새로워졌다. 테이블 장식 꾸미기에서 부케 만들기로 바뀌었다. 장미, 러너큘런스, 유칼립투스 등 봄꽃을 활용해 화사한 부케를 만들어 본다. 봄 꽃의 종류도 알 수 있고, 색, 모양 등을 스스로 구상하며 만들어 봄으로써 오감을 키울 수 있다. 대표 인기체험인 쿠킹스쿨 역시 봄철 식재료인 감자를 이용한 신 메뉴로 바뀌었고, ‘베이커리’도 쫄깃한 피자빵으로 음식 메뉴를 변경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키자니아 서울 컨텐츠 관계자는 “이제, 진로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올바른 진로교육을 위해 리얼함, 교육적 구성을 가장 우선순위로 하여 리뉴얼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관심사와 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운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키자니아의 강점인 리얼함과 전문성은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키자니아 서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자니아 공식 홈페이지, 키자니아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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