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압류재산 779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총 813억원 규모다. 공매일정은 다음달 2~4일로 온비드 홈페이지와 스마트폰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물건을 보면 서울 사당동 이수자이·길음동 두산위브·봉천동 현대아파트·부산 구서동 롯데캐슬골드·부산 우동 센텀리더스마크아파트·인천 청라롯데캐슬·인천 초정마을하나아파트·안양 호계동 샘마을아파트·안산 초지동 호수마을·울산 상안동 쌍용아진그린타운 등이다.
매각예정가는 2억4400만~11억1600만원이다. 매각예정가가 가장 높은 물건은 부산 센텀리더스마크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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