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시진핑 국가주석 특별대표 자격으로 방한한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 위원은 청와대에 방문해 긍정적인 취지로 한국산 전기차 배터리 보조금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중국정부는 2016년부터 한국산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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