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2월21일 중국법인 DICC투자금 반환 소송 2심 패소한 후 현재 상고를 신청한 상태다. 장도성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인프라코어의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불확실성 우려 확대가 주가상승억제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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