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는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다저스는 이날 작 피더슨(중견수)-코리 시거(유격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야스마니 그란달(포수)-코디 벨린저(1루수)-맷 켐프(좌익수)-체이스 어틀리(2루수)-로건 포사이드(3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피더슨이 크리스 테일러 대신 리드오프로 출장하고 시거와 테이블세터를 이루고 포수 그란달은 포수로 류현진과 호흡을 맞추며 4번 타자로 등장한다. 베테랑 어틀리도 2루 자리에 포진해 이날 경기를 함께한다.
류현진이 올 시즌 첫 등판에서 첫승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애리조나는 타이후안 워커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애리조나는 데이빗 페랄타(좌익수)-케텔 마르테(2루수)-폴 골드슈미트(1루수)-A.J. 폴락(중견수)-크리스 오윙스(우익수)-제이크 램(3루수)-닉 아흐메드(유격수)-알렉스 아빌라(포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한편 전날 LA 다저스는 선발 투수 리치 힐의 6이닝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연승을 달렸다. LA 다저스와 애리조나의 경기는 이날 오전 10시40분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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