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지난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해 급여로 20억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도 15억7500만원보다 26.9% 늘어난 것이다.
상여금은 없었다. SK㈜는 직책과 직위, 리더십,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본급을 총 20억원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대식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23억8000만원, 장동현 사장은 6억4400만원, 박정호 전 사장은 14억90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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