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가 지난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 회장은 지난해 급여 22억9900만원, 상여금으로 27억3500만원 등 총 50억3400만원을 수령했다.
GS㈜는 “어려운 경영환경에서도 선제적인 대응과 미래성장 동력 발굴을 통해 사업포트폴리오 개선 및 질적인 성장이 가능하도록 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연봉 책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 외에 허 회장은 GS건설로부터 22억6900만원을 받았다. 이로써 허 회장의 지난해 연봉은 총 73억300만원으로 전년 74억3600만원 보다 1.7% 줄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