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조성물에 따른 FcRn특이적 항체는 FcRn에 Ig(면역글로불린)G와 비경합적으로 결합해 혈중 내 병인성 자가항체 양을 감소시켜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제품화를 위해 호주에서 임상1상이 진행 중이며 미국·중국·유럽·중동 등에 라이센스 아웃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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