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6일 오전 10시10분 현재 3만7100원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6.78%까지 떨어졌다. 장중 -11%대 급락세를 보인 뒤 하락폭을 만회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의 갑작스런 급락은 주문 실수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장 초반 대규모 매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일시적으로 거래를 제한하는 정적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되기도 했다. 정적VI는 기준가 대비 등락이 10% 이상일 경우 발동되며 2분 동안 단일가매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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