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움증권
키움증권은 '2018 키움증권 ETF 실전투자대회'를 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회 기간은 다음달 31일까지이며 신청은 같은 달 11일까지 가능하다.
'2018 키움증권 ETF 실전투자대회'는 국내에 상장된 ETF 전종목을 대상으로 하며 예탁자산에 따라 두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입상자들에게는 총 합계 53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또 대회에 참가한 고객 500명을 추첨해 1만원어치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는 참가상 이벤트와 대회기간 대회 참가자 약정 상위자에게 최신형 휴대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염명훈 키움증권 팀장은 “과거 몇 년 동안 평탄한 수요를 보여왔던 ETF가 지난해 스마트한 상품으로 떠오르며 인기가 급증했다. 이렇듯 ETF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 제고에 맞추어 ETF만을 대상으로 하는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투자자들이 ETF를 활용한 투자를 더욱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연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참가접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트레이딩 시스템 ‘영웅문’, 모바일 등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