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 티지 틴트는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지만 원하는 컬러를 믹스 앤 매치하면 나만의 립 컬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양 볼 또는 입술에 블렌딩하여 바르면 홍조를 띤 듯 사랑스럽고 생기 넘치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베네피트 홍보팀 정효정 과장은 “쓰리 티지 틴트는 베네피트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한 가지 키트에 담아 더욱 특별하다”며 “세 가지 컬러가 모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므로 기분에 따라 다양한 메이크업을 연출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네피트 ‘쓰리 티지 틴트’는 4월12일부터 전국 베네피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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