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영창은 자사 브랜드 커즈와일의 대표 신디사이저 SP6, SP1, 디지털피아노 KA120A, M110과 함께 신규 미디 키보드 어레인저 등 12종의 제품을 단독 부스에 전시하며 유럽시장 공략과 수출물량 확보를 계획한다고 전했다.
행사기간 동안 독일, 체코와 폴란드, 러시아 등 유럽지역과 전세계 30개국의 HDC영창 딜러쉽들이 모여 제품 설명과 브랜드전략 등을 공유하는 ‘커즈와일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또한 홈레코딩 등 AV음향 시장진출 관련 상품계획과 각 지역에 특화된 분석이 논의된다.
HDC영창 영업본부장 김홍진 상무는 “큰 폭으로 증가한 수출실적에 힘입어 독일에서 해외 거래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며 “성장하고 있는 AV음향분야의 신시장 및 수출거래선 확보를 위해 해외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는 기술과 특화된 제품들로 글로벌 음향 전문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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