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레볼루션 이미지. /사진=넷마블

리니지2레볼루션이 12일 오전 6시부터 6시간동안 서버점검과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넷마블은 이날 “신규콘텐츠 업데이트와 사소한 버그를 수정한다”며 서버점검 일정을 공지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로는 ▲시공의 균열 용의 심장 사원 ▲신규 탑승 펫 ▲신상 코스튬 등이다. 또 신규 칭호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도 추가될 예정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새로운 콘텐츠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해 근로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심야시간 업데이트를 금지했다.

넷마블은 지난해 2월 ‘일하는 문화 개선안’을 발표하고 심야시간에 진행되던 게임의 정기 서버점검과 업데이트를 금지했다. 당시 넷마블 측은 “단기적으로 일정 지연 리스크를 피하기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일하는 문화 개선이 잘 정착되면 장기적으로는 우수인재 영입, 업무 분산, 직원 만족도 제고 등의 선순환으로 궁극적으로 넷마블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