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사진 인화기업 찍스가 봄철 인테리어 시즌을 맞아, 4월 26일 오전 10시까지 '모두의액자 가격토막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찍스의 모든 고객은 직접 찍은 사진을 활용하는 인테리어 액자 '모두의액자'를 50% 할인된 1만9500원에 주문할 수 있다. 단, 1000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한정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주문을 원하는 고객은 찍스 홈페이지 또는 모두의액자 앱을 이용하면 된다.


찍스 모두의액자는 초고광택 A3사진인화와 초경량 알루미늄 고급액자가 결합된 상품이다. 초고광택 인화지를 사용하므로 유리 없이도 유리처럼 반짝이는 사진 감상이 가능하며, 선명한 화질과 풍부한 색감이 특장점이다. 프레임은 초경량 알루미늄을 사용해 총 중량이 960g으로 가벼우며, 실버/블랙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김학현 찍스 기획팀 과장은 "모두의액자 할인 이벤트는 매 진행 시마다 파격적인 가격과 쉬운 주문방법으로 많은 성원을 받으며 한정수량이 소진되어 조기 종료됐다"며, "여행지의 추억부터 스마트폰 속 일상 사진까지, 직접 찍은 사진을 활용해 봄철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다면 이번 이벤트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