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마루 이영존 대표는 “피자마루가 싱가포르에 2호점을 오픈한 것은 1호점 진출이 성공적이었음을 보여주어 의미 있다”며, “해외 소비자가 피자마루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외진출을 확대하여 대한민국 피자의 위상을 높이고 싶다”고 전했다.
피자마루는 국내 토종 피자 브랜드로, 10여 가지 잡곡으로 반죽한 ‘그린티 웰빙도우’로 많은 사랑을 받아 국내 뿐 아니라 미국 뉴욕, 중국 베이징, 홍콩 등 해외에 진출하며 한국 피자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피자마루는 싱가포르 2호점 오픈에 그치지 않고, 인도네시아에 프랜차이즈 계약을 앞두고 있어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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