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만 즐길수는 없다. 치킨도 스타일이다.
치킨을 즐기는 방법을 새롭게 제시한 치킨플래터가 새로운 치킨창업시장을 이끌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1979 경양식 치킨브랜드인 '서기치킨'은 천호동 본점은 물론 신촌점, 천호암사점, 상수역점 등이 성업중에 있다.
나만의 치킨으로 치킨버거, 치킨랩, 치킨 브루스케타에 매운맛, 아주매운맛, 갈릭, 겨자등의 다양한 소스를 통해 즐길수 있는 새로운 먹는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기치킨 관계자는 "서기치킨의 모든 치킨은 100% 국내산 신선육(닭고기/순살)을 사용한다"라며 "독특한 방식으로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으며, 오랜기간동안 프랜차이즈 시스템의 운영노하우를 중심으로 경쟁력있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다른 치킨 브랜드인 '누나홀닭'도 최근 여럿이서 다양한 치킨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플래터 3종'과 '바베큐덮닭'이라는 신메뉴를 출시했다.
누나홀닭이 이번에 선보인 플래터 3종 메뉴는 '촉촉칸플래터'와 '쌈닭플래터' 그리고 '바사칸플래터'이다. 촉촉칸플래터는 기존의 오리지널 로스트치킨과 바베큐덮닭, 바베큐맵닭 등이 적절하게 ‘단짠조합’을 이루는 메뉴로 신메뉴 바베큐덮닭도 함께 맛볼 수 있는 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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