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는 이번 흡수합병에 대해 “소화장치사업부문과 수처리사업부문의 브랜드를 단일화해 선주영업을 강화하고 수익증대와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6월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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