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이날 탁월한 경영 성과를 창출한 부천 케이엔주유소에 대상을 시상하는 등 ‘에쓰오일 챔피언스 클럽’으로 선정된 55개 주유소와 충전소에 상장과 기념패를 수여했다.
박봉수 에쓰오일 사장은 “경쟁 심화로 더욱 어려워진 경영환경에서도 지난해 에쓰오일은 창사 이래 가장 높은 내수 점유율을 달성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고 이는 창의적이고 헌신적으로 노력한 주유소와 충전소 운영인 등 모든 에쓰오일 가족 덕분”이라며 “계열 주유소와 충전소들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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