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이 주변인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에 대한 질문에 나연은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에게는 아낌없이 마음을 전부 표현한다는 말을 남겼다.
또 사나는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장난스러운 스킨쉽으로 표현하는 스타일이며 쯔위는 마음만큼 팬들에게 표현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는 말을 남겼다.
다현은 ‘낯을 가리는 성격이지만 팬들 앞에서는 자연스럽게 오그라드는 말까지 하게 된다’ 라고 답변했다.
그 외 트와이스의 솔직한 속내와 일상을 더 잘 알 수 있는 인터뷰 전문은 <쎄씨> 5월호와 쎄씨 디지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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