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를 활용한 재무구조 개선, 투자자금 확보도 긍정적 요인.
◆삼성전기= MLCC 수급 부족 현상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 야게오 3월 최대 실적 기록, 최근 2년간 주가상승률 422% 고려시 이익의 질이 더 높은 삼성전기 주가 상승 기대.
최근 MLCC 핵심장비 쇼티지, MLCC 공급 부족 심화로 삼성전기 최대 수혜 기대.
◆아모레퍼시픽=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1조4105억원(-10% YoY), 2489억원(-21% YoY) 기록할 전망.
강한 반등의 시그널(크루즈 재개 등)이 나타날 시 대장주인 아모레퍼시픽의 주가 상승폭 도드라질 것으로 기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