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젠스콜'은 기존의 맥주 전문점에 다양한 수제맥주를 접목해, 고객들과 예비창업자들에게 맥주의 다양성을 제공하며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주목받고 있다.

검증된 메뉴 레시피는 물론, 주방장이 필요없는 시스템으로 초보자도 쉽게 창업이 가능하며,최소 인력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브랜드이다.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최근 외식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으로 ‘수제맥주 전문점’과 ‘수제식빵’ 등이 외식시장에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다.
이런 틈새속에서 ‘바이젠스쿨’은 프롬하와이, 생활맥주, 브롬스, 오땅비어, 브로스비어, 남만치맨 등과 함께 골라먹는 재미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초보자분께 안성맞춤인 바이젠스콜은 제대로 된 기본기를 갖춘 브랜드이다.

바이젠스쿨 관계자는 “메뉴개발 전문가로 구성된 R&D팀의 꾸준한 연구를 통해 연 2~4회 새로운 메뉴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여러가지의 수제맥주를 저렴하면서도 독특한 안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라며 “준비부터 오픈 후 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되며 초보 창업자도 성공할수 있도록 집중 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일대일 맞춤교육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가맹본사의 상권분석에 관한 분석가의 의견을 통해 최적화를 위해 입지 조사를 하기 때문에 안정적이게 매장을 선정할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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