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팬티로 알려진 브랜드 라쉬반이 천연섬유원단인 '텐셀' 소재를 적용한 유아내복을 출시했다고 24일 발혔다.
/사진=라쉬반

이번에 선보인 라쉬반키즈는 4~9세 대상으로 편안한 소재와 라쉬반의 기술력을 적용한 프리미엄 아동 언더웨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라쉬반 키즈의 모든 제품들은 유칼립투스 나무 추출물로 만든 친환경 소재 텐셀 원단을 주 소재로 한다.
라쉬반 관계자는 "아기실내복은 원단과 소재가 중요하다"며 "연약한 아기들 피부에 직접 닿는 실내복은 저자극의 친환경 원단이 필수적으로 적용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라쉬반은 키즈라인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전개한다. 오는 25일까지 자사 홈페이지에서 출시 기념 할인 행사 및, SNS 소문내기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라쉬반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 하고 이벤트링크에서 두 가지 미션을 수행하면 응모할 수 있다. 친구 소환과 함께 몇 가지 정보를 기재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라쉬반키즈 신제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라쉬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