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 '우리 가족 도시락을 부탁해' 패키지. /자료제공=롯데호텔
어린이날을 맞아 특급호텔이 궁궐로 떠나는 도시락 소풍 패키지를 출시했다.
롯데호텔서울은 다음달 4~5일 호텔에서 직접 도시락을 만들어 서울 도심 5대 궁궐로 소풍을 떠나는 '우리 가족 도시락을 부탁해'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롯데호텔 셰프와 나들이 도시락을 만드는 연회장 이벤트 입장권(3명), 옥스퍼드 어린이 블록 도시락 박스(1세트), 케익 커티시로 구성된다.


특히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를 둘러볼 수 있는 서울 5대 궁궐 통합 입장권이 더해져 가족 도시락 나들이에 제격이다.

아울러 선착순(20객실)으로 롯데호텔의 마스코트이자 어린이에게 인기 만점인 로니 베어를 증정한다.

한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호텔은 가족 저녁 식사 패키지도 출시했다.


이번 '패밀리 디너 스타일'(Family Dinner Style) 패키지는 업스케일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 석식 식사권(2매), 와인 커티시, 수페리어 객실(1박)으로 구성된다. 요금을 더하면 디럭스룸 업그레이드와 라세느 조식 식사권(2매)이 추가 지급된다. 

또 5월 중 패미리 디너 스타일 패키지를 예약하고 같은 달 투숙하는 아이 동반 가족에게 로니 베어를 선착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