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질서를 세우고 정치와 행정은 이에 따른다'란 기치로 시의원 출마에 나선 김광란 예비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민주당을 지켜온 그 뚝심과 신념으로 광주시정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가동·신창동 주민들의 바람을 담아 전세계 시민을 주목하는 광주를 만들겠다"며 "민주당을 부끄럽지 않게 할 대표 시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가동·신창동 주민들의 바람을 담아 전세계 시민을 주목하는 광주를 만들겠다"며 "민주당을 부끄럽지 않게 할 대표 시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그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찾고 싶은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역사·문화 체험교육이 가능한 '신창생태공원' 조성 ▲광산구 문화예술교육플랫폼 '엉뚱' 사업 확대 ▲신가동 재개발사업 초기부터 시민참여를 통한 공공성 확보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전남대학교 총여학생회 부회장 출신으로 광산구 더불어락노인복지관 사무국장, 광산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지녔으며, 지난 대선 때는 문재인대통령후보 국민주권광주선대위 공동본부장을 맡았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시·구의원에 대해 오는 28~29일 이틀간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ARS경선 투표를 실시하고 30일 공천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김광란 광주시의원 예비후보는 5월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김 예비후보는 전남대학교 총여학생회 부회장 출신으로 광산구 더불어락노인복지관 사무국장, 광산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지녔으며, 지난 대선 때는 문재인대통령후보 국민주권광주선대위 공동본부장을 맡았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시·구의원에 대해 오는 28~29일 이틀간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ARS경선 투표를 실시하고 30일 공천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김광란 광주시의원 예비후보는 5월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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