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의 가장 큰 관심거리가 창업비용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스페셜티커피 전문 브랜드 ‘바빈스커피’는 자금 규모에 따라 타입을 정할 수 있는 맞춤형 창업을 내놓고 예비 창업자의 창업비용 고민 해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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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빈스커피의 경우 8평형은 3천만원 대에 커피전문점형을 15평형 이상은 브런치카페형을 선택할 수 있다. 브런치카페형은 커피에 더해서 브런치와 샌드위치, 디저트 등 먹거리가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카페 시장 트랜드를 살펴보면 양극화가 극명한 가운데, 이들 창업자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바빈스커피의 맞춤형 창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창업지원팀 김범수 상무는 “창업자의 자금 사정에 맞춰서 맞춤 창업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창업비 부담을 느낄 필요가 전혀 없다.”고 말하면서, “모든 창업 모델에서 인테리어비에 대한 거품을 완전히 제거해 매우 경제적인 가격을 실현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현재 한시적으로 가맹비와 교육비를 면제하는 창업 특전을 제공 중이어서 창업비용 절감 효과는 더욱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빈스커피는 최상급 원두인 스페셜티커피를 통해서 커피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거기에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 샌드위치 등을 갖춰 고객 재방문율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