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할랄수출협회가 오는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2018'(서울푸드 2018)국제관에 ‘할랄특별관’을 구성 참여를 통해, 해외 바이어들을 상대로 국산 할랄식품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협회를 포함하여 △자연일가(닭고기) △초이스팜(소고기, 양고기) △코리아바라카텁(소시지) △아침주식회사(레토르트 식품) △성진홀푸드(천연 조미료) △해동바이오(와송식초) △엔피베버리지(팝캡) △엔디케이식품(김) △한백식품(김자반) △해들촌(고춧가루) 등 총 12개 업체로 구성된 할랄특별관은 크지 않은 규모에 비해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할랄특별관은 할랄육류 및 육류가공업체가 참가하여 아직까지 국내에서 찾기 힘든 할랄육제품을 선보여 바이어들뿐만 아니라 육류를 원재료로 하는 식품가공업체들로부터 많은 상담 문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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