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은 모든 어린이가 차별 없이 인간의 존엄성을 지닌 민주시민으로서 바르고 씩씩하게 자라는 것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기념일이다.
이날 하루만큼은 자녀가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해주자. 아이들이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가정이 행복해야 국가가 행복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