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후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동, 경북 북부동해안의 새벽부터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5~10㎜다.
기상청은 “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지만 내륙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강릉 11도 ▲대전 12도 ▲대구 12도 ▲울산 14도 ▲부산 14도 ▲광주 14도 ▲제주 15도 ▲울릉도·독도 10도 등이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강릉 13도 ▲대전 23도 ▲대구 20도 ▲울산 16도 ▲부산 18도 ▲광주 24도 ▲제주 18도 ▲울릉도·독도 12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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