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마하공예문화진흥원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2018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사업' 공모에 선정돼 발대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2018어르신문화프로그램 사업'은 어르신의 문화향유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해 사회적 역할 및 사회적 소속감 증대 목적을 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어르신문화예술교육 지원', '어르신문화예술동아리 지원', '어르신&청년 협력프로젝트',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 4개 사업공모 가운데 마하공예문화진흥원은 '어르신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부문에 선정됐다.

마하공예문화진흥원은 어르신문화배움터 '공예로 만나는 새로운 세상'을 주제로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연20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미경 원장은 "이번 문화예술 프로그램 선정으로 어르신들께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교육 제공을 통해 지역단체와 연계한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과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