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10일 2460선을 회복했다. 반면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팔자’ 기조를 보였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18포인트(0.83%) 오른 2464.16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은 820억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장을 이끌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40억원, 412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 중 삼성전자(1.38%), SK하이닉스(2.88%), POSCO(2.57%) 등이 강세를 보였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2.14%), 삼성물산(-1.55%)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18포인트(0.83%) 오른 2464.16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은 820억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장을 이끌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40억원, 412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 중 삼성전자(1.38%), SK하이닉스(2.88%), POSCO(2.57%) 등이 강세를 보였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2.14%), 삼성물산(-1.55%)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지수는 개인의 꾸준한 ‘사자’에 전 거래일 대비 4.08포인트(0.48%) 오른 854.93에 마감했다. 개인은 1740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04억원, 700억원을 순매도 했다.
주요종목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3.52%), 에이치엘비(3.87%), 펄어비스(3.41%) 등이 오름세를 나타냈고 신라젠(-1.57%), 메디톡스(-2.72%), 바이로메드(-1.63%) 등이 하락했다.
주요종목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3.52%), 에이치엘비(3.87%), 펄어비스(3.41%) 등이 오름세를 나타냈고 신라젠(-1.57%), 메디톡스(-2.72%), 바이로메드(-1.63%) 등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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